들꽃편지(855)-강아지풀 못 생겼고, 꿀이 다 없어졌어도 뙤약볕에 낟알을 익히면서도 쉼터가 되어줄 수 있으니 그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닐까요? 2012년 8월 3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