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56)-이슬 존재감은 누가 나를 알아주어서 의미가 있음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여기 있음의 이유를 아는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누군가 나를 알아줬으면 합니다. 어쩌면, 누군가 나를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 경지에 이르면 그 존재감 빛날 것입니다. 2012년 8월 8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