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63)-병아리풀꽃 제가 사는 곳에서는 제법 먼 곳에 있는 곳에 피어난 병아리풀꽃입니다. 올해는 제 철에 만나고 싶어 먼 길을 달려갔습니다. 가고 오면서 느낀 것, 늘 내 곁에도 그렇지만 일상으로 만나는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깨닫지 못하고 살아갈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가까운데 있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2012년 8월 19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