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65)-자주꽃방망이 '꽃으로도 때리지마라' 폭력은 더 큰 폭력을 낳습니다. 폭력에 침묵하면 더 큰 폭력을 낳습니다. 악, 죄, 불의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 이 세상이 이토록 폭력적인 이유는 폭력에 침묵했기 때문입니다. 불의에 대한 침묵, 그것은 죄입니다. 2012년 8월 22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