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74)-봉선화 봉선화에 얽힌 추억이 없으신 분 있으신지요? 봉선화물 손톱에 들이던 추억, 혹은 아픈 우리네 역사 저 마다 다른 생각 혹은 추억을 하며 봉선화를 바라볼 것 같습니다. 저 마다 다른 생각,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저 마다 다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걸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오해가 없습니다. 2012년 9월 1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