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75)-당귀꽃 꽃의 존재는 잘 알지 못하면서도, 연한 이파리의 쌉싸름한 맛은 좋아했습니다. 늦여름 연한 이파리를 따서 쌈으로 먹으면 참으로 맛납니다. 그 맛을 본지도 십 년이 넘었습니다만, 여전히 산야에 잘 피어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그만큼 자연에서 멀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어제, 당귀꽃을 만났습니다. "이게 무슨 꽃이지?"할만큼 자연과 멀어진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에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2012년 9월 3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