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78)-세월 그 할아버지를 처음 만난 것은 30년 전입니다. 공교롭게도 지금의 내 나이때 할아버지를 만난 것입니다. 30년 뒤에 나도 저렇게 늙어있겠지요. 세월, 그렇게 가고 오는 것이라 생각하니 내 삶에 욕심이 너무 많음을 봅니다. 30년 금방 갑니다. 물론, 10년 20년은 더 빨리 가겠지요. 그렇다고 바쁘게 살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의미를 찾자는 것이지요, 그리도 빠른 세월이므로 허투로 살지 말자는 이야깁니다. 2012년 9월 7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