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79)-메밀꽃밭에서 그 작은 꽃들이 알알이 맺은 작은 열매들을 하나 둘 모아 한 되가 되고 한 말이 되고 섬이 되어 메밀묵, 메밀전병을 만듭니다. 작디작은 모래알 모여 거대한 사막을 만드는 것과도 같은 기적이지요. 내 삶의 작은 단편들이 하나 둘 모여 나를 만드는 것을 보면 작은 일 하나라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작은 일들이 하나 둘 모여 그 사람의 삶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2012년 9월 10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