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80)-힘내라는 말 힘내라는 말이 무색할 때가 있습니다. 그 말이 아무런 힘을 줄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어떤 이가 겪고있는 고통의 강을 이미 건넌 사람이라도 그 고통이 어떤 것인줄 알기 때문에 쉽게 말하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2012년 9월 11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