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83)-털별꽃아재비 지난 늦봄부터 지금까지 무던하게도 피어나는 꽃입니다.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꽃이라, 생명력이 그토록 질긴지도 모르겠습니다. 자기만의 색깔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저도 그런 말을 하고, 또 나만의 색깔을 가지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 색깔 다 뺀 모습, 인간성이 보이는 그 순간에도 아름다운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2012년 9월 14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