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889)-강아지풀 바위산의 바위를 기초삼아 지어진 오래된 집의 빛 바위에 피어난 강아지풀의 가을 빛 그 어느 곳에서든 살아가리라는 삶의 빛깔을 봅니다. 어떤 집에서 사는가 어디에 피어났는가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인가? 어떤 꽃인가? 2012년 9월 25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