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을 만났습니다. 자기는 집을 팔면 그 집값이 오르고 땅을 팔면 그 땅값이 오르고 주식을 팔면 그 주식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직장도 떠나면 그 직장이 잘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말씀합니다. "목사님, 제가 복이 없어서 그래요!" 제가 웃으며 농을 걸었습니다. "이혼하시면 그 아내가 잘 되겠군요?" 분명 그분에게는 분별력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고르는 능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기다릴 능력을 갖추지 못한 것입니다. 참고 기다리는 여유와 믿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분별지만으로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마지막은 참고 기다리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 열매를 자기가 따게 됩니다. 그러려면 장래가 잘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런 이가 자기가 뿌린 씨앗으로 열매를 얻어 제 집 창고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것은 영원한 젊음의 비결입니다. <아이리쉬 기도문>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