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 지혜는 통치자들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인물 중 지혜자 가운데 지혜자는 솔로몬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왕으로서 해야할 바에 대하여 최고의 가르침을 기도문을 통하여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가 따라야 할 지혜입니다. 1 하나님 , 왕에게 주님의 판단력을 주시고 왕의 아들에게 주님의 의를 내려 주셔서 , 2 왕이 주님의 백성을 정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하시고 , 주님의 불쌍한 백성을 공의로 판결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 3 왕이 의를 이루면 산들이 백성에게 평화를 안겨 주며 , 언덕들이 백성에게 정의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 4 왕이 불쌍한 백성을 공정하게 판결하도록 해주시며 , 가난한 백성을 구하게 해주시며 억압하는 자들을 꺾게 해주십시오 . 5 해가 닳도록 , 달이 닳도록 , 영원무궁 하도록 , 그들이 왕을 두려워하게 해주십시오 . 6 왕이 백성에게 풀밭에 내리는 비처럼 , 땅에 떨어지는 단비처럼 되게 해주십시오 . 7 그가 다스리는 동안 , 정의가 꽃을 피우게 해주시고 , 저 달이 다 닳도록 평화가 넘치게 해주십시오 <시편 72편>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결과를 하늘에 맡기십시오. 이것이 믿음이며 자유를 향한 출구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