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시대의 혼돈과 어둠의 현상을 봅니다. 강한 주장은 있으나 엄격함은 없고 돈은 넘치는데 가난한 이들은 늘어나고 말들은 많은데 진실의 무게가 없고 원칙을 천명하나 유지하지 아니하고 큰 권력을 쥔 사람들은 많으나 제대로 쓸 줄 아는 이가 없는 듯합니다. 하나님께서 쓸 사람은 이러한 현상에 질서와 조화를 불어넣고 자신을 드려 헌신할 사람일 것입니다.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중보기도를 드리십시오. 비판과 판단의 덫에 걸리지 않고 돕는 길입니다. <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