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촌 로타리 앞 오후 4 시 30 분경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쿵 하고 뒤 차가 들이 받았다 . 백미러로 보니 택배 차량이었다 . 운전자가 졸았을까? 백미러로 운전자의 얼굴이 선명히 들어온다 . 젊은 운전자가 어찌할 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 나는 내리지 않았다 . 그리고 그냥 출발하였다 . 잠시 후 뒤를 보니 뒤 차가 깜빡 깜빡 비상등으로 신호를 보낸다 . 죄송하다는 인사일까 , 고맙다는 인사일까 ? 나는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 다치지 않게 해주셔서 교회에서 올해 마련해 준 차인데 크게 망가지지 않게 해주셔서 그리고 내가 화를 내지 않게 해주셔서 물질보다 사람이 그 얼마나 귀중한 것인가 그리고 차야 결국 고철이 되는 것이 아닌가 < 이주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행치 못할 것을 너무 많이 알고자하지 마십시오. 삶의 힘을 잃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설교는 영적성장에 관한 말씀을 중심으로 청중에게 영적 깨달음과 실천 방향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