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하얀 도화지를 펴놓고서도 무엇인가를 그리고 싶은 감동이 일지 않는다면 맛 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서도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큰 벌판 앞에 서서도 어디론가 걷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는다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요. 마찬가지로 새날 새 아침이 왔는데 기쁘게 창을 열고 하루를 펼치고 싶은 의욕이 일지 않는다면 삶을 정비할 때가 온 것입니다. 신나게 달릴 준비를 하십시오.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피하면 무거워지고 바짝 메면 가벼워지는 것이 십자가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