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자 아모스는 하나님께로부터 이런 말씀을 듣고 전하게 됩니다. 주님의 날은 이스라엘이 기다리던 구원의 날이었지만 그날은 오히려 심판받는 날이 될 것이다. 왜나하면 정의와 공의는 행하지 아니하고 형식적인 절기 행사나 치루는 성회는 역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따라 정의와 공의를 실현하라는 말씀입니다. 20 주님의 날은 어둡고 빛이라고는 없다 . 캄캄해서 , 한 줄기 불빛도 없다 . 21 " 나는 , 너희가 벌이는 절기 행사들이 싫다 . 역겹다 . 너희가 성회로 모여도 도무지 기쁘지 않다 . 22 너희가 나에게 번제물이나 곡식제물을 바친다 해도 , 내가 그 제물을 받지 않겠다 . 너희가 화목제로 바치는 살진 짐승도 거들떠보지 않겠다 . 23 시끄러운 너의 노랫소리를 나의 앞에서 집어치워라 ! 너의 거문고 소리도 나는 듣지 않겠다 . 24 너희는 , 다만 공의가 물처럼 흐르게 하고 , 정의가 마르지 않는 강처럼 흐르게 하여라 . <아모스 5장>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무엇보다 먼저 주를 생각하십시오. 주께서 당신을 먼저 생각해 주실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