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피도 후세인도 죽음 앞에서 "살려달라!" "총을 쏘지 말라!" 하였습니다. 목숨을 구걸한 것입니다. 그 철권 통치자들은 자기 죽음 앞에서 이렇게 허약하기만 한 것입니다. 의로운 자가 아니면 죽음을 담대히 맞을 수 없습니다. 의로운 자가 아니면 죽음 너머가 너무나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악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 최후가 초라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의로운 사람들, 순전한 사람들, 순교자들은 연약하여 보일지라도 죽음 앞에서 담대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죽음 너머의 세계에 대해서 두려워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기도가 일보다 앞서게 하십시오. 지혜와 힘과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