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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 일반적으로 생명체는 햇빛이 결코 다다르지 않은 곳에 살지라도 광합성을 통하여 자신의 영양분을 얻는다. 또한 생명체는 언제나 다른 생명체와 일종의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 이제 이 두가지의 일반 법칙을 깨는 한 종류의 미생물이 발견되었다. “ 용감한 여행자”라고 불리는 이 미생물은 남아프리카의 금광내에 물이 찬 틈새에서 발견되었다. 이것은 지표면으로 부터 거의 2 마일 밑에서 살며 다른 어떤 다른 생물들과 자신의 생활공간을 공유하지 않는다. 이 깊은 곳에 다른 어떤 생명체가 없고 이것들이 지표면으로 부터 완전히 단절된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이 미생물들이 어떻게 생명을 지탱하는 에너지를 얻어내는지를 궁금해했다. 더 연구해보니 이것들은 광산이 파들어가는 광맥에서 발견되는 우래늄의 방사활성 붕괴물로 부터 직접적으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이 밝혀졌다. 이것들은 또한 이산화 탄소로 부터 생명에 필수적인 탄소를 직접 뽑아낼 수 있었고 생명에 꼭 필요한 질소를 주위의 암석으로부터 추출하여 저장할 수 있었다. 과학자들은 이 미생물이 산소를 처리할 수 없음도 발견하였다. 이러한 발견은 다시한번 하나님의 무한한 창조성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정상적인 방법”이라고 부르는 방식으로만 생명을 창조하심에 제한되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기뻐한다. Notes: New Scientist, 10/9/08, Catherine Brahic, "Goldmine bug DNA may be key to alien life,"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dn14906-goldmine-bug-dna-may-be-key-to-alien-life.html http://www.nosuchjesus.com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 안에서 창조의 경이의 의미와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적용

'고독하고 대담한 여행자'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이번 주간 일상 속에서 이 진리를 한 번 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보자. 영적 도전이 필요하다면 기도 중에 이를 하나님께 아뢰고 확신을 구하자.

고독하고대담한여행자하나님창조의 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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