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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와 이슬

📖 본문: 살전 5:16-18🏷 분류: 묵상
들꽃편지(903)-코스모스와 이슬 일년 중 이슬이 가장 많이 맺히는 요즘입니다. 마음 같아선 이슬이 마르기 전까지 내내 풀밭에서 놀고 싶습니다. 마음 가는데로 살지 않는다는 것은 더는 어린 아이가 아니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간혹 하고 싶은 일인데 이런저런 이유로 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어른이라서 그러는 것이라고 위로를 받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2012년 10월 15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코스모스와 이슬'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 안에서 위로와 희망의 의미와 중요성을 재발견하고, 이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배운다.

적용

'코스모스와 이슬'의 메시지를 마음에 새기고, 이번 주간 일상 속에서 이 진리를 한 번 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황을 만들어 보자. 영적 도전이 필요하다면 기도 중에 이를 하나님께 아뢰고 확신을 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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