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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어제 아침

📖 본문: 골로새서 3:23-24🏷 분류: 교육
들꽃편지(914)-작년의 어제 아침 작년 시월의 마지막 날 아침 용눈이오름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입니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과 11월 첫날, 겨울이 오나보다, 한 해가 이렇게 또 마감이 되는구나 실감납니다. 세월 참 빨리 갑니다. 어서 나이가 먹었으면 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젠 좀 천천히 갔으면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요. 두 달 남았습니다. 그대의 삶에 여명의 빛이 비추는 날들 있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1일(목)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터에서의 도전과 좌절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적용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기도로 품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성실하게 일하세요. 일터에서도 신앙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신앙하나님소망위로기도사랑은혜감사신뢰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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