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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손

📖 본문: 골로새서 3:23-24🏷 분류: 교육
들꽃편지(918)-어머니의 손 어머니는 멸치를 다듬고 계셨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거친 손이지만, 젊으셨을 때에는 풀떼에 가물에 갈라진 거북등처럼 거친 손이셨습니다. 어머니의 손바닥이 가려운 등을 스윽 지나가면 시원했습니다. 그 거친 손, 이젠 쉴만도 한데 여전히 손을 쉬지 않으십니다. 손을 쉰다는 것은 곧 삶을 쉰다는 것이고 하기에 일거리가 있는 것이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식 입장에서는 손을 쉬지 말되, 어머니 자신을 위한 손을 쉬지 않으면 좋겠는데 그렇지가 않으니 좀 그렇습니다. 2012년 11월 6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터에서의 도전과 좌절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적용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기도로 품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성실하게 일하세요. 일터에서도 신앙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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