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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석 대장을 기리며

📖 본문: 에베소서 5:25-33🏷 분류: 간증
박영석 대장은 안타푸르나 남벽에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려다가 실종되고 말았습니다. 그의 실종은 산악인뿐 아니라 모든 국민을 안타깝게 합니다. 진정으로 산을 좋아하는 산(山)사람들은 그가 좋아하는 산에서 산과 하나게 되었다고 또 다른 의미로 마음의 위로를 찾기도 합니다. 산사람은 늘 그 산내음 없이는 못산다. 영원히 그 산내음 속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면 그것은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산과 하나가 된 박영석 대장은 생전에도 산과 같은 큰 정신으로 살았습니다. “세상의 주인은 따로 없다 . 도전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이다 . ” – 14 좌 완등 후 인터뷰 “나는 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나 자신에게 도전했다 . 그것이 나의 도전이다” – 2004 남극탐험 중 “ 1% 의 가능성만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 – 2003 북극탐험 중 “땅덩이가 작다고 생각의 크기도 작은 것은 아니다 . 땅덩어리가 작으면 생각의 크기로 맞서라 . ” – 2005 산악그랜드 슬램 달성 후 인터뷰 그는 아름다운 산사람 빛나는 영혼이었습니다. 생사고락을 함께한 신동민 강기석 대원님의 명복도 간절히 빕니다. <이주연> *인터뷰 기사는 산마루 가족이신 김석연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먼저 자신부터 기쁘게 대접하십시오. 기쁜 일이 몰려 올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가족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정함을 깨닫고, 함께 기도하는 신앙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적용

이번 주 가족과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서로의 힘든 점을 나누고 함께 하나님께 기도함으로써 신앙의 공동체로 자라갈 수 있습니다.

신앙하나님소망위로기도사랑은혜감사신뢰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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