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고난 끝에 얻은 단순함

📖 본문: 골로새서 3:23-24🏷 분류: 교육
37 년 만에 살인 누명을 벗은 이가 있습니다 . 12 살 여아를 강간살인을 했다는 죄를 뒤집어 쓰고 15 년간 형을 살고 1987 년 12 월 24 일 가석방된 분입니다 . 이름은 정원섭 (74 세 ) 입니다 . 그는 옥살이를 하는 중에 머리를 벽에 부딪치며 자살을 기도할 정도로 억울함을 참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살아서 명예를 회복하라는 주변의 격려에 힘을 얻고 마침내 얼마 전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확정을 받았습니다 . 그는 자신의 억울했던 고난의 시절에 대하여 이렇게 고백합니다 . “나는 밀가루 반죽입니다 . 나는 지금 펄펄 끓는 기름 위에 떠 있습니다 . 나를 이곳에 던지신 분은 하나님입니다 . 이제 내가 잘 익어서 맛있는 도넛이 되면 하나님은 긴 젓가락으로 나를 꺼내 주시시라 믿습니다 . 꺼내 주시면 자비량 목회를 꼭 하겠습니다 . ” “뜻 없는 고난은 없습니다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회의하기 전 먼저 웃고 시작하십시오. 건설적이고 협조적인 시간이 될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터에서의 도전과 좌절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신앙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적용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기도로 품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여기며 성실하게 일하세요. 일터에서도 신앙의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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