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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경외하라

📖 본문: 시 90:12🏷 분류: 묵상
여호와를 경외하라 중국 송나라 시대의 대학자로 불리는 주자는 세월이 빠르니 매사에 최선을 다하라며 다음과 같은 글귀를 남겼습니다. “오늘 배우지 않으면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고 올해 배우지 않으면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오. 해와 달은 가고 세월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어느새 나이가 들었음을 깨달아도 그것은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순간 순간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마십시오. 다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십시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모든 유교경전에 주석을 달 정도로 뛰어난 학자였던 주자는 세월의 빠름을 걱정하며 매순간 최선을 다하라고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한다 하더라도 죽음은 피할 수 없기에 인생의 무상함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많은 재물을 가졌던 솔로몬은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선 아무리 많은 것을 이루고 최선을 다해도 삶의 마지막을 막을 순 없기 때문입니다.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고 나의 삶의 우선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되도록 하십시오. 주님! 나의 삶에 만족과 믿음이 뒤바뀌지 않게 하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시간의 빠름을 깨달을 때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신앙적 각성이 일어난다.

적용

세월이 빠르고 기다려주지 않음을 명심하고, 현재의 순간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최선을 다하는 신앙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경외시간변화신앙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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