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23)-경쟁사회 100 : 1의 경쟁률이라고 하니 저 많은 이들 중 웃는 이들은 1/100인 셈입니다. 이런 경쟁이 온당하다고 여기는 분도 있습니다만, 이렇게 경쟁하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경쟁에 찌든 아이들과 부모들의 꿈은 저당잡혀 있습니다. 그저 나만이라는 이기주의가 가져온 카오스입니다. 2012년 11월 11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