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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 본문: 시편 92:12-14🏷 분류: 교육
들꽃편지(926)-겨울비 가을과 잇대어 있는 겨울초입의 느티나무가 겨울비를 방울방울 달고 서 있습니다. 겨울 지나면 저 앙상한 나뭇가지에 새순이 돋아날 것이라는 것은 보지 않아도 봅니다. 보지 않고도 보는 것을 믿음이라고도 하고, 희망이라고도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현실도 보는 사람을 우리는 깊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깊은 사람 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11월 14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각자의 소명과 역할을 감당할 때 공동체는 아름다워진다.

적용

우리도 다른 사람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믿음기독교신앙영혼거듭남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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