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낙엽

📖 본문: 시편 92:12-14🏷 분류: 교육
들꽃편지(931)-낙엽 주차된 자동차 위에 낙엽이 우수수 떨어졌습니다. 저 많은 이파리들을 달고 있었는가 싶어 나무를 바라보니 아직도 많은 이파리들이 남아있습니다. 나무잎은 빽빽하게 들어찬 것 같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햇볕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며 피어난다고 합니다. 그것도 신비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그래서 큰 나무가 되는 것이겠지요. 2012년 11월 19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각자의 소명과 역할을 감당할 때 공동체는 아름다워진다.

적용

우리도 다른 사람과 함께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기독교신앙영혼거듭남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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