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마음이 가난해진다는 것은 모든 일은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 우리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일입니다 . 그렇게 되면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도울 줄 알게 되며 , 그럼으로써 이웃사촌과 친구가 될 줄 아는 사람이 됩니다 . 우리가 마음이 가난하게 된다는 것은 남을 도와주는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출처-이태석 님의 " 당신의 이름은 사랑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어떤 경우에도 변함없는 신실함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