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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본문: 요 3:16🏷 분류: 교육
들꽃편지(935)-수선화 이제 그곳엔 수선화가 꽃망울을 맺고 피어날 준비를 하고 있을까요? 제가 그곳에 있을 때에는 12월 1일이면, 꼭 피어나기 시작했는데 말입니다. 담아두고, 추억할 수 있음이 고맙기만 합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아니, 이미 춥습니다. 그러나 그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피어나는 꽃있으니 고맙습니다. 아직 삶이 화들짝 피어나지 않았다면 아직은 연주되지 않은 선율을 품은 피아노, 혹은 기타와 같은 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2012년 11월 23일(금)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수선화 속에서 우리는 신앙의 깊은 의미를 발견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을 도전하고 성장하게 합니다.

적용

당신의 삶 속에서 이 진리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돌아보세요. 주님은 당신의 상황 속에서 무엇을 말씀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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