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에 대한 자신감 에스띠 로더의 화장품 사업은 그녀가 10대일 때 시작되었습니다. 집에 들렀던 삼촌이 우연히 미용 크림을 만들어 주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 효과가 너무 좋아 장사를 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는 삼촌이 만들어준 크림을 샘플로 여러 개 만들어 다음날부터 여러 미용용품 판매점과 가정집 같은 곳을 돌며 샘플을 나눠주며 제품을 팔기 시작했지만 생전 처음 보는 상표라 사람들은 품질을 의심했고, 써보지도 않고 샘플을 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품에 자신이 있었기에 그녀는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결국 제품을 실제 사용해본 한 판매점의 원장님이 자신의 가게에서 화장품을 판매 하도록 허락했고 이후로 입소문을 타고 매장이 하나 둘 씩 늘게 되었습니다. 3호점까지 확장을 한 후 에스띠 로더는 백화점 입점을 위해 자신의 제품을 들고 갔지만 아직 소규모에 이름도 잘 안 알려진 화장품을 입점할 수는 없다는 단호한 거절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자신감까지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녀는 백화점 앞에서 며칠 동안 고객들에게 무료로 샘플을 나눠주었습니다. 이윽고 제품을 사용해본 고객들이 백화점에 가서 이 제품을 어디서 파는지 문의를 빗발치게 했고 이번엔 반대로 백화점 측에서 먼저 입점을 해달라고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그녀는 새로운 제품이 나오고 매장을 열 기회가 생길 때마다 항상 제품을 먼저 가지고 가 승부를 걸었습니다. 고객에게 만족을 줄 자신이 있기에 처음의 시작부터 지금의 성공까지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아무리 멋진 설명이라도 실제 효과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설파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그로 인해 변한 우리 삶을 느끼게 해주십시오. 주님! 말씀의 능력이 우리의 삶속에서 보이게 하소서, 말씀을 삶속에 실천해 보이는 변화가 일어나게 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