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편지(941)-묵상 말씀을 묵상을 하다보면, 이전에 알지 못하던 것들이 왜 그리도 많은지, 또 다시 묵상을 할 때 또 지금 알지 못하는 무엇을 알 것인지, 지금 알게 된 것은 진정 앎인지.... 생활에 밑줄을 쳐야 하는데, 성서에 밑줄 치고, 삶으로 살아야 하는데, 머리로 알았다고 좋아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이런 고민들 조차도 제겐 소중합니다. 분명히 오늘보다는 더 깊어진 내일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012년 12월 1일(토)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