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같은 풍경이라도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들꽃편지(942)- 같은 풍경이라도 같은 풍경인데 다릅니다. 그들이 달라져서가 아니라 내 마음의 문제입니다. 같은 사람인데 다릅니다. 그가 달라진 것일까요, 내가 달라졌기 때문일까요? 그를 변화시키는 것이 빠를까요, 내가 변하는 것이 빠를까요? 내가 힘들었을 때가 언제인지 생각해 보니 변하지도 않을, 변화시킬수도 없는 사람의 마음의 나와 다르다고 속 끓이고 있었던 순간입니다. 변한 것 없는데, 그냥 포기해 버리니(그게 사랑에서 더 멀어진 것이라도) 마음이 편해집니다. 비로소 내가 살 것 같습니다. 내가 살기 위한 방편이지만, 그것이 나쁜 것만도 아닙니다. 먼저 내가 살아야 남도 살릴 수 있는 것이겠지요. 사랑도 그러합니다. 자신을 많이 사랑하십시오. 2012년 12월 2일(주일)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 실천으로 드러나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적용

오늘 당신 주변의 한 사람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하세요. 작은 나눔이 큰 사랑이 됩니다.

사랑이웃 사랑형제 사랑나눔용서상호 관계진정한 사랑사랑의 행동희생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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