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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 본문: 마 25:31-46🏷 분류: 사회참여
들꽃편지(947)-따스함이 그리워지는 계절 천원짜리 어묵, 따스한 국물 비위생적이네 뭐네 하면서 호들갑 떨고 노점상들 보기에 안 좋다고 몰아내지만 정말 비위생적이고 보기 안 좋은 이들은 그들을 거리에서 몰아내는 정책을 입안하는 이들이다. 이 추운 겨울, 저토록 서민의 허기진 배를 따스하게 녹여줄 것이 있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조금 덜 세련되고, 거칠어도 그런 사람들이 더 따스하다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2012년 12월 10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겉으로 보기에 부족해 보여도 이웃의 허기진 배를 따뜻하게 녹여주는 사람들을 통해 진정한 따스함을 봅니다.

적용

이 겨울, 당신 주변의 서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진정한 배려를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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