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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속에 만남

📖 본문: 요 13:34-35🏷 분류: 상담
우리는 허무한 것들 속에서 자신을 소모하다가 죽어 가는데 , 시련은 이 허무한 것들로부터 우리를 떼어 놓습니다 . 그러므로 시련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 우리는 시련을 사랑합니다 . 죽음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생명을 사랑하기 때문에 시련을 사랑합니다 . 그렇다면 저로 하여금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허망한 것들 작가로서 독자들에게 널리 읽히고 칭송받고 싶은 욕망 , 학생들에게 호평받는 성공적인 교사가 되고 싶은 욕망 , 또는 어떤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살고 싶은 욕망 등으로부터 저의 모든 사랑을 거둬들이게 하소서 . 그리고 모든 것을 오직 당신 안에만 두게 하소서 . 그러면 모든 것은 무익하게 소모되는 대신에 당신 안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자료출처-토마스 머튼 , " 침묵 속에 만남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씨앗은 빛과 물과 온도가 맞아야 자라듯, 사람은 칭찬과 사랑과 관심을 먹고 자랍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사랑은 실천으로 드러나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적용

오늘 당신 주변의 한 사람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하세요. 작은 나눔이 큰 사랑이 됩니다.

사랑이웃 사랑형제 사랑나눔용서상호 관계진정한 사랑사랑의 행동희생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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