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흙으로 지음 받았기에 그 몸은 흙으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갑니다 . 그러나 이 흙 속에 담겨 있는 영혼의 거룩한 열정이 우리를 믿음으로 인도하여 성화시키며 마침내 영원에 이르는 길을 열어줍니다 . 따라서 영혼의 거룩한 열정을 불태우지 못하고 소유욕과 권력욕에 사로잡혀서 살다 마모돼 버리는 인생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 <이주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주를 따라 자기대로 사십시오. 남의 삶을 살지 말고.<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