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늙어 갑시다. 가장 좋은 때 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인생의 후반, 그것을 위해 인생의 초반이 존재합니다. 우리의 시간은 그분의 손 안에 있습니다. "전체를 내가 계획했다, 젊음은 반을 보여 줄 뿐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라. 모든 것을 보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시는 분의 손 안에, <서신 가족이신 김인숙 님께서 보내 주셨습니다. 자료출처 "로버트 브라우닝", 랍비 벤 에즈라>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입을 닫고 귀를 열고 가슴에 축복을 담으십시오. 온 세상이 당신을 축복할 것입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