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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겸손

📖 본문: 벧전 5:5🏷 분류: 영감
진정한 겸손 링컨의 대통령 재임시절에 집무실에서 구둣솔로 자신의 더러워진 구두를 닦고 있었습니다. 때마침 업무를 보고하러 들어온 비서가 그 광경을 보고 화들짝 놀라며 다가왔습니다. “대통령님, 이리 주십시오. 제가 닦아드리겠습니다.” 링컨은 잠시 생각하더니 갑자기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구두를 닦으려던 비서가 잠시 멈칫 하며 물었습니다. “무얼 찾고 계십니까? 뭐 잃어버린 물건이라도 있으십니까?” 그러자 링컨은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말했습니다. “자네가 내 구두를 닦아준다면 나도 다른 사람의 구두를 닦아줘야 할 것 아닌가? 주변에 구두를 닦아줄 다른 사람이 있나 찾아보고 있었네.” 말을 마친 링컨은 비서의 손에서 구둣솔을 다시 가져와 자신의 구두를 닦기 시작했습니다. 진정한 겸손은 작은 일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링컨은 대통령이라는 높은 자리에 있었기에 구두 닦는 일 정도는 비서가 대신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작은 일마저도 남에게 시키지 않고 스스로 해나갔습니다. 사람은 모두 평등하며 단지 각자 맡은 일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겸손하십시오. 주님! 직업의 차이를 높고 낮음으로 보지 않게 도와주소서. 높은 직위와 권력을 내세우지 말고 겸손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올바르게 아는 것이다. 겸손한 사람은 진정한 강함을 가지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존경을 받는다.

적용

오늘부터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과 의견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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