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살인이다 어린 시절 받은 상처로 인해 모든 사람들을 미워하게 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피해를 준 사람이 있으면 바로 찾아가 복수를 하고 사람을 죽이는 일에 대해서도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그의 머릿속에는 온통 남을 향한 미움과 분노만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꿈에 천사가 나타나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당신의 소원을 들어주러 왔습니다. 이 세상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들어줄 수 있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가장 미워하는 사람에게도 같은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천사의 설명을 들은 사람은 매우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그거 잘 됐군요. 제 소원은 오직 그 놈의 눈을 뽑아버리는 것입니다. 다른 건 아무 소용없습니다. 어서 제 눈을 뽑아주십시오.” 미움은 살인입니다. 누군가를 미워함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오직 사랑이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나의 흉악한 죄악도 예수님이 사랑으로 덮어주고 용서하셨듯이 다른 이들의 허물도 사랑으로 덮어주십시오. 주님! 남을 미워하는 생각조차 품지 않게 도와주소서. 미움의 마음을 사랑의 행동으로 바꾸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미움은 마음속의 독이다. 용서하는 것은 상대방을 위함이 아니라 자신의 영혼을 해방시키는 행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