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 8기의 유래 어떤 장군이 6번이나 패전의 쓴잔을 마시고 돌아와 산속에 들어가 풀뿌리를 캐먹으면서 살았습니다. 하루는 지붕 끝에 거미가 줄을 치고 있어 무심코 거미줄을 끊어버리니 조금 후에 또 줄을 치는 것이었습니다. 또 끊었더니 또 치고 자그마치 7번을 끊어도 거미가 나와서 줄을 쳤습니다. 그것을 보고 장군은 거미에게서 뒤로 물러서지 않는 인내를 배우며 ‘내가 거미만도 못 하구나. 다시 일어나자’하고 출정하여 승리를 했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7전 8기라는 말이 생겼다고 합니다. 실패의 쓴 잔도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는 나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삶도 중요하지만 많은 경험이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오게 합니다. 우리 삶 속에 여러 번 실패하고 어려움 있다 해도 말씀 붙들고 다시 일어나십시오. 실패는 아직 이루지 못한 것에 불과합니다. 100번 잘못되어 실패라고 할지라도 101번째 잘되면 그 100번을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이 됩니다. 낙심해있는 자리를 털고 일어나 주님이 내게 새롭게 주실 일에 대하여 기대하며 나갑시다. 주님 안에서 오뚜기 같은 믿음을 가지십시오. 주님! 환란가운데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믿음 없이 뒤로 물러서 있는지 점검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