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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악을 바로 아는 것

📖 본문: 롬 1:20🏷 분류: 교육
선악을 바로 아는 것 진화를 믿는 윤리학자들이 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선악에 관한 분별력을 가지고 있는 지에 관하여 진화론적으로 설명해 보려하고 있다. 이 분야의 연구는 아주 새로와서 아직 특별한 이름이 붙여지지 않았지만 일부 학자들이 신경윤리학(neuroethics) 혹은 도덕신경학(moral neuroscience)이라고 명명할 것을 제시했다. 이 연구분야의 대부분은 철학자John Stewart Mill과Immanuel Kant의 이론을 토대로 하는 것이다. 밀은 도덕적 선은 일부의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고통을 당해야 하지만 최 대다수를 위한 최고의 선을 만드는 행동들이라고 규정했다. 칸트는 도덕적 선은 순수 이성에 의해서 정의되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학자들은 철학자David Hume을 첨가시키는데 그는 행동이 사람들로 하여금 좋다고 느끼게 만들면 바로 그 행동이 선하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이 분야의 학자들은 철학을 모르는 원숭이도 공정한 놀이에 대한 분별력이 있음을 발견했다. 한 실험에서 오이를 상으로 받던 원숭이 들이 다른 원숭이들이 더 맛있는 포도를 상으로 받는 것을 보고서 오이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서 일부 연구자들은 옳고 그름의 판단은 뇌 신경섬유의 본능적인 반응에 지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한편으로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판에 당신의 법을 새기셨다고 가르친다. 이것이 인간의 보편적인 선악판단의 분별력을 설명하는 훨씬 논리적인 방법이다. Notes: Discover, 4/04, pp. 60-65, Carl Zimmer, "Whose Life Would You Save?" Photo: portrait of Immanuel Kant. http://www.nosuchjesus.com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 생명체들의 정교한 설계는 전능한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더욱 명확해지는 창조의 손길을 인식하고 감탄해야 한다.

적용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의 신비함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발견하고 경외심을 갖자. 과학 지식도 창조주를 알아가는 도구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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