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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의 법칙을 무너뜨리네

📖 본문: 롬 1:20🏷 분류: 교육
진화론자들은 생명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정교해진다고 믿는가? 진화가 전혀 뒷 걸음질치지는 않는가? 1893년에 돌로라는 사람이 한 법칙을 제안했는데 이것은 나중에 진화론 믿음의 초석이 되었다. 돌로의 법칙은 진화는 항상 더 복잡한 구조를 향하여 상향 전진한다고 주장한다. 진화는 결코 뒷걸음질 칠 수 없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진화론적 발달의 사닥다리를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 생물체에서 적어도 한 부분에서는 더 발달된 상태을 발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으로 창조론은 창조주께서 각각의 생물체들을 서로 다른 이유로 인해 특별하게 만드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소위 저급 동물들도 고급 동물들 보다 더 발달된 세포나 장기를 가질 수 있다고 믿는다. 이제 이들 두 상충하는 주장들을 시험하여 어느 주장이 우리가 실제로 발견하는 것에 더 잘 부합하는 지를 알아보자. 어느 관점이 진화론적으로 아주 초기의 생물인 말발굽 게와 비교적 나중에 진화한 생물인 토끼의 근육을 비교한 연구에의해 더 지지를 받을까? 연구결과는 말발굽 게의 근육구조가 토끼의 근육보다, 여러면에서 심지어 인간의 근육보다도 더 복잡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 사실은 크리스챤들은 진화론이 과학의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에게 위협을 덜 느끼도록 도와준다. 진화론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중의 하나가 검증을 통과하지 못했다. Notes: French-born Belgian paleontologist Louis Dollo (1857-1931). http://www.nosuchjesus.com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자연 속 생명체들의 정교한 설계는 전능한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더욱 명확해지는 창조의 손길을 인식하고 감탄해야 한다.

적용

우리가 관찰하는 자연의 신비함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발견하고 경외심을 갖자. 과학 지식도 창조주를 알아가는 도구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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