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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Christmas but Happy New YEAR!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들꽃편지(953)- Sad Christmas but Happy New YEAR! 생각치도 못하던 곳에서 성탄전야를 보냈습니다. 아들의 병실을 지키면서 [그리스인 조르바]를 밑줄 그어가면서 읽었습니다. 젊었을 때에는 그 문장들이 그 내용들이 왜 들어오지 않았을까? 새벽에 창문을 열어보니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날그날, 순간순간, 처음인듯 마지막인듯 살아갈 일입니다. 종교, 국가, 인종, 당파성, 남녀... 그 모든 것을 떠나 하나님의 피조물, 하나님께서 사랑하신 인간을 바라보는 눈으로 그렇게 보고 살아야 그 분을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겠지요. 2012년 12월 25일(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앙의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신앙으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설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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