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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들꽃편지(956)-송구영신 다사다난했던 2012년이 저물어갑니다. 올해의 마지막 사진을 담으면서 새해에는 어떤 마음으로 살아갈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주어지는 모든 날들 처음처럼 맞이하고 마지막 날인듯 살아가야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도 연약하므로 그분의 도움을 요청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들꽃지체 여러분, 어디에 계시든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실 때에 좋은 일 가득하시길 빕니다. 2012년 12월 31일(월)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앙의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신앙으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설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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