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꽃눈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들꽃편지(957)-꽃눈 지난 봄 연록의 새순과 여름 초록의 생명과 가을 단풍빛의 화사함과 겨울 흙빛 담아 피었던 차마 떨구지 못한 나뭇잎 하나도 봄이 오기 전에 떨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들을 떨궈낸 자리마다 켜가 생기고 켜에는 꽃눈이 돋고 꽃눈에서 꽃이 피고 새 순 새 가지가 돋아납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겨울입니다. 그러나 꽃눈, 겨울에 피어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꽃도 열매도 피울 수 없는 것이지요. 온 몸에 겨울을 온전히 모시고, 그를 잘 보낸 후에야 오는 봄처럼 우리의 삶, 역사도 그러할 것입니다. 2013년 1월 2일(수) 김민수 드림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앙의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신앙으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설교신앙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