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새해 첫 감사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분류: 간증
주일 1부예배인 노숙인을 위한 예배를 마치고 반주자 선생님과 차를 마시는데 한 노숙인 형제가 제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정신장애가 있지만 옷은 늘 깔끔하게 입는 50대 중반 형제님입니다. "목사님, 이 옷 런던 포그예요! 나는 커서 안 맞는데 목사님한테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하하하하! 하하하! 그래서 제가 가지고 왔습니다. 비싼 겁니다. 하하하하! 목사님 입으세요." 내게 벗어 던져 놓고 사라져버렸습니다. 헌 옷을 나누어주는 곳에서 골라 입었던 듯합니다. 옷에서 냄새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 냄새보다 그이의 마음이 더 다가옵니다. 세탁소문 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 고마워서 <이주연>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돈이 없으면 살 수 없지만, 돈만으로는 인간이 될 수 없습니다.<연>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습관이 심령을 풍요하게 만듭니다. 감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세 가지 감사한 일을 찾아보세요. 작은 것에 감사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설교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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