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거룩한 꽃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시인 김춘수는 그의 시 꽃을 통해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주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존재는 주님의 제단에 "거룩한 꽃"이 되었습니다.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웃음을 잃지 마십시오. 웃음을 잃는 순간부터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앙의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신앙으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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