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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페소의 기적

📖 본문: 로마서 8:28🏷 분류: 간증
14페소의 기적 1940년경 마닐라에 사는 10살된 소년이 자전거를 사기 위해 저축을 시작했습니다. 자전거를 갖는 것이 그의 최고 소원이었습니다. 소년은 어느날 저녁, 아빠와 엄마가 얘기하는 것을 듣게 됐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식량이 없어 수많은 어린이들이 굶어 죽어 간다는 얘기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돼지 저금통을 깨뜨려 보니 모두 14페소였습니다. 소년은 빵집으로 달려가 그 금액 만큼 빵을 사서 손수레에 싣고 그 지방의 YMCA에 갖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 빵을 굶주린 어린이들에게 전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도망치듯 가버렸습니다. 소년이 돌아가자 YMCA 간사는 전화를 걸어 회원들을 긴급 소집했습니다. 회원들은 한 소년의 관심과 희생에 대해 얘기하고, 소년이 가지고 온 빵을 경매에 붙였고, 소년의 정성에감동된 사람들이 이 빵을 사가 더 많은 금액을 모금해 기아 지역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 부인은 그 소년에게 자전거 살 수 있는 돈을 주면서 하나님은 결코 사람에게 빚지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해 보여주었습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신앙의 핵심을 일깨워줍니다.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지 깊이 생각해보세요. 신앙으로 실천에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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