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팽이치기

📖 본문: 딤후 2:15🏷 분류: 신앙훈련
팽이치기 어린 시절 겨울철의 제 고향을 생각하면 팽이치기하며 놀 던 기억이 납니다. 집 앞의 마당은 아이들의 놀이 천국이었습니다. 하얀 얼음판에 여러 색깔의 팽이가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 감 이었습니다. 요즘은 장난감 완제품이 많아서 부모의 돈으로 사는 것이기에 그 장난감에 아이들은 큰 애착이 없지만 그 때만 해도 직접 접어서 만든 딱지놀이와 팽이는 작은 보물이었습니다. 땀과 사랑과 정성과 애정은 정비례합니다. 직접 만든 장난감에는 마음을 많이 쏟기 때문에 거기에는 사랑도 있습니다. 썰매나 팽이치기를 하느라 얼음판에 혼이 팔려 옷이 다 젖는 것도 모르고 놀았습니다. 해가 저물 때쯤이면 어머니들은 각자 자식의 이름을 불러 저녁을 먹으러 들어갑니다. “누구야, 밥 먹으라”하는 음성은 사무적인 식사시간 통지가 아니라 사랑하는 어머니의 손길이었습니다. 지금 우리의 가정들은 위기에 서 있습니다. 육선이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주님을 믿으며 온 가족이 화목하면 단칸방에 살아도 그것이 행복입니다. 주님의 사랑이 지배하는 가정이 되도록 힘쓰십시오. 주님! 주의 사랑 안에서 화목한 가정되게 하소서. 우리 가정은 사랑과 헌신으로 서로를 배려합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온전한 신앙을 이루어간다.

적용

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기도 속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자. 깨달은 진리를 일상에서 실천하여 신앙의 증거를 드러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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