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인생은 이제 시작

📖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16-18🏷 분류: 간증
인생은 이제 시작 미국 텍사스의 프로팀을 맡고 있는 한 감독이 있었습니다. 감독생활 동안 뛰어난 지휘능력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믿음도 좋아서 아무리 바쁜 일정 중에도 주일만큼은 결코 교회를 빠지지 않았습니다. 훌륭한 감독도 어느 새 나이가 먹게 되어 퇴임을 하게 됐고,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은 성도들과 함께 퇴임식을 열어주기로 했습니다. 실력뿐 아니라 인품까지 완벽했던 감독님의 퇴임식을 보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은 교회로 몰려왔습니다. 화려한 퇴임식이 끝난 후 목사님이 강단으로 올라와 감독에게 말했습니다. “그동안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텍사스의 사람들 중 감독님을 존경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정도니까요. 이제는 잠시 브레이크를 밟으시고 여유 있게 인생의 편안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 말을 들은 감독은 열정이 가득한 모습으로 말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하지만 제 인생은 이제 시작입니다. 저는 인생의 브레이크를 밟는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불을 붙이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천국 가는 날까지 우리의 삶은 변할지라도 그 변화 속에 주님을 향한 사랑과 소망이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일을 멈추더라도 사랑의 행위가 멈추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과 함께할 인생의 계획을 연속해서 세우십시오. 주님! 당신을 향한 열정이 멈추지 않게 하소서. 계획을 성취해나갈 때마다 더 나은 목표를 설정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것부터 감사하는 습관이 심령을 풍요하게 만듭니다. 감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적용

오늘 하루를 돌아보며 세 가지 감사한 일을 찾아보세요. 작은 것에 감사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신뢰믿음신앙설교
공유하기